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경영지원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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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06-05 17:51 조회11,7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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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경영지원을 담당할 ‘서울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경영지원센터(이하 경영지원센터)’가 2일 오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영지원센터는 지난 11월 서울시가 발표한 ‘장애인행복도시프로젝트’에 따라 서울시 산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대한 효과적인 경영지원을 통해 직업재활 장애인들의 안정된 근로와 소득의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경영지원센터는 먼저 매출 향상 및 소득증대를 위해 아이템 개발, 일거리 수주, 판로개척 및 확대, 생산성 향상 등 현장지원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제품 디자인 개발 및 특허등록 지원, 식품 성분 표시등록 지원, 긴급장비 구입지원, 원재료 구입비 지원 등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대형 직업재활시설을 설치ㆍ운영해 장애인 고용확대 및 소득을 증대하고, 시설생산제품 중 우수제품에 하이서울(Hi seoul) 브랜드를 부여하는 등의 하이서울(Hi seoul) 브랜드 인증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시설장과 종사자의 경영마인드, 마케팅 및 영업력 강화, 생산관리, 판매관리 등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서울시 신면호 복지국장을 비롯해 관련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개소식을 함께 축하했다. 먼저 열매나눔재단 김범석 사무총장은 “장애인이 차별의 대상이 아닌 새로운 형제요 이웃으로 인식되는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길 소망해 본다”며 “서울시 나아가서는 중앙정부의 관심을 가지는 자랑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 신면호 복지국장은 “경영지원센터는 선도적 모델로 다른 지자체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좋은 성과를 내 서울시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브랜드 사업으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영지원센터는 개소식 후 서울시와 재단 및 관련단체 관계자, 기업인,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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