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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년부터 특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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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11-19 08:53 조회9,3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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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년부터 특화 서비스 제공 보건소 야간 및 주말진료서비스 실시 서울시는 직장인, 노인, 임산부·영유아,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보건소 이용편의 제고를 위한 조기진료 및 토요 보건의료서비스를 2008년 1월부터 확대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운영개선 방안은 의료취약계층의 야간 및 주말서비스 수요 증가, 시민고객의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 요구 증대 등의 이유로 추진 된 것. 주요내용은 매주 토요일 보건의료서비스 확대, 평일 조기 진료서비스 실시, 야간 건강상담실 운영, 보건소 시설개방 및 특화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특히 토요일 보건의료서비스는 임산부 산전관리 및 영유아 예방 접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장 임신여성 건강의 날 운영, 토요 아토피·천식 프로그램 운영, 대사증후군(고혈압·당뇨·비만·고지혈증 등) 등록 및 관리 등 건강증진 특화서비스 운영을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 주 이용 층인 노인들의 진료 및 혈액검사를 위해 평일 1시간 일찍 8시부터 조기 진료 및 검진서비스를 시작해 외국인근로자, 장애인, 노인 등 특화진료를 자치구 여건에 따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 운영개선 방안은 지난 2007년 7월부터 시범확대 운영 해온 야간 및 토요진료 실태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야간진료는 조기진료와 야간 건강상담실 운영으로 보완 해왔다. 또 토요진료는 주 2회에서 매주 시행하는 보건소 운영개선 모델을 자치구에 제시하여 자치구별 실정에 맞게 계획을 수립하여 2008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진선미 기자 <출처 : 복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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