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삶 남부 같이행복·같이성장·같이바라봄 행복을 실현하는 자랑스러운 복지관

게시판남부소식

 

남부소식

슈퍼맨 닥터리, 자랑스러운 척수장애인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남부장복 작성일2007-09-19 09:45 조회9,948회 댓글0건

본문


1031048751.jpg[척수장애인으로 존스홉킨스병원 의사로 재직중인 이승복씨] 휠체어를 사용하는 척수장애인으로 미국 존스홉킨스병원에서 의사로 재직중인 이승복(42)씨가 '자랑스러운 척수장애인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이번 자랑스러운 척수장애인 상의 수상자 이승복 씨는 촉망받는 체조선수로 활약하다 사고로 경추가 손상되는 척수장애인이 되었다.

그러나 강한 의지와 도전정신으로 존스홉킨스병원 최초의 장애인 수석전문의가 되어 '슈퍼맨 닥터 리'로 불리며 척수장애인의 위상을 떨쳐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밖에 수상자로는 노동부의 직업상담원으로 근무중인 전신마비 척수장애인 한상인(42)씨가 선정됐다. 한 씨는 대학 4학년 때 다이빙 사고로 전신마비의 척수장애인이 되었으나 강한 의지로 재활에 성공해 현재 노동부 전주치정에서 직업 상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척수장애인협회는 10월 1일 63빌딩에서 '제2회 척수장애인의 날 기념대회'를 개최, 시상식을 개최한다.

진선미 기자 / 출처 : 복지뉴스 websun@bokjinews.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