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네트워크방송 SNTV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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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부장복 작성일2007-09-19 11:37 조회9,6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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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희망, 행복이을 지향하는 사회복지네트워크 방송 SNTV가 지난 13일 여의도에서 창립발기인대회를 갖고 힘찬 출발을 예고했다. 사회복지전문채널로서의 본격적인 시작을 위해 초대 이사장으로는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 손인웅 대표회장이 선출됐다. 홍보대사로는 가수 민해경씨와 아나운서 오영실씨, 개그맨 김용만씨, 성우 강수진씨가 위촉됐고 발기인대회에는 민해경씨와 오영실씨가 참석했다. SNTV측은 이날 대회에서 사회복지를 최고의 가치로 실천하는 국민의 방송이란 슬로건 아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인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이 땅에서 도움을 절실하게 원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며 "나눔의 실천을 통해 가장 낮은 곳에서 복지사회 가는 길목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전했다. 공동대표이자 이사직을 맡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김성이 회장 역시 "사회의 사각지대에 머물렀던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비춘다는 점에서 SNTV는 미래형·참여형 방송이 될 것이며 주류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이느냐를 고민하는 것이 과제"라고 격려했다. 한편 창립발기인대회를 마친 SNTV는 비영리재단법인 설립과 방송PP 등록을 조속히 실행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올 연말 개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송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1천명여의 뜻 있는 전국추진위원이 후원자로 참여했고 만명의 국민이 만원씩 후원해 사회복지현장과 방송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내는 '만만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희정 기자 hans@bokjinews.com 출처 : 복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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