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취업난 타개, 인터넷 쇼핑몰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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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부장복 작성일2007-08-07 09:07 조회9,2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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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취업난을 타개하는 방법으로 '인터넷 쇼핑몰'이 주목받고 있다. 7월달에도 쇼핑몰 창업에 대한 교육이 실시되었고 이미 쇼핑몰을 통해 사업에 눈을 뜬 장애인들의 성공 사례도 나오고 있다. 최근 나온 통계청의 사례는 이런 희망을 더욱 부풀게 한다. 2007년 6월 사이버쇼핑몰의 거래액은 1조 2,10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3% 증가했다. 이는 주로 컴퓨터 및주 변기기, 가전, 전자, 통신기기, 의류, 패션 및 관련상품 등의 거래액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기업과 소비자 거래 규모는 7,799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7.1% 증가했고, 소비자와 소비자 거래액 규모는 4,30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5.6% 증가했다. 또한 2007년 2/4분기 거래액은 3조 7,14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4.9% 증가했다. 6월 사이버쇼핑몰 사업체 수는 4,441개로 전년보다 31개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 분기 대비로는 15개가 증가했다. 이처럼 사이버쇼핑몰은 최근 창업에 꿈을 품은 사람들에게는 창업 이전의 사업으로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장애인들에게는 자신의 집 등에서 컴퓨터를 통해 사업을 할 수 있어 구직과 기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임동현 기자 lovewi19@withnews.com 임동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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