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과 경사로 없는 아파트 출입구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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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부장복 작성일2007-07-30 08:49 조회9,4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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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7-07-27
10:12:59
일반적으로 아파트의 1층 세대와 엘리베이터
로비는 사생활 보호와 빗물 배수 문제 등의 문제로 인해 바닥 높이를 지면(Ground) 높이보다 약 1.5m가량 높게 시공한다. 이에 따라
1층의 엘리베이터 로비까지 진입하기 위해서는 계단이나 경사로를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러한 불편한 해소하기 위해 대림산업은 업계 최초로 출입구 계단과 경사로가 필요 없는 ‘익스테리어(Exterior) 디자인’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대림산업이 ‘오렌지 로비’라고 명명한 이 디자인은 기존에 1층 세대와 같은 높이에서 설치되어 오던 엘리베이터 로비를 이보다 1.5m 낮은, 지면(Ground) 높이로 낮춰 계단이나 경사로를 설치하지 않도록 만들어 장애인과 노약자의 불편함을 해소시켰다.
대림산업은 이번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특허취득을 통해 앞으로 20년 동안 ‘e-편한세상’ 아파트에만 단독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내년 분양 예정인 안양 평촌 e-편한세상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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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과 경사로가 있어 불편한 현재의 아파트 출입구. ⓒ대림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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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단과 경사로를 없앤 새 디자인의 아파트 출입구. ⓒ대림산업 |
이러한 불편한 해소하기 위해 대림산업은 업계 최초로 출입구 계단과 경사로가 필요 없는 ‘익스테리어(Exterior) 디자인’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대림산업이 ‘오렌지 로비’라고 명명한 이 디자인은 기존에 1층 세대와 같은 높이에서 설치되어 오던 엘리베이터 로비를 이보다 1.5m 낮은, 지면(Ground) 높이로 낮춰 계단이나 경사로를 설치하지 않도록 만들어 장애인과 노약자의 불편함을 해소시켰다.
대림산업은 이번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특허취득을 통해 앞으로 20년 동안 ‘e-편한세상’ 아파트에만 단독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내년 분양 예정인 안양 평촌 e-편한세상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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