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2천명 동사무소 복지행정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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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부장복 작성일2007-07-04 09:45 조회9,3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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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2천명 동사무소 복지행정 돕는다 |
| 기사등록 일시: [2007-07-04 08:44]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이달부터는 전국 읍·면·동사무소 2000개소에 장애인이 1명씩 배치돼 복지행정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 보건복지부는 4일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장애인 행정도우미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행정도우미는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행정 참여 증진 및 사회 일반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일자리로, 올해는 전국 읍·면·동사무소에 1인씩 2000명을 배치해 장애인 복지행정업무 수행 보조를 맡게 된다. 장애인 행정도우미의 역할은 ▲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시작하는 장애인 복지일자리사업 담당 ▲ 장애인 자립자금 대여 업무 상담 및 지도·사후관리 ▲ 등록 장애인에 대한 주기적 생활환경 개선 조사를 실시해 시설 입소, 상담 및 일자리 안내 등 장애인 복지업무 등 행정보조 ▲ 기타 시·도지사와 시·군·구청장이 지정하는 장애인 복지 업무 등을 수행한다. 한편 복지부는 일자리사업 모니터링사업단을 통한 모니터링과 담당공무원 간담회 등을 통해 장애인 행정도우미가 일선의 장애인 행정 업무의 중요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사업관리를 철저히 해나갈 계획이다. 뉴시스 오미영 기자 gisimo@md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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