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장애연금법 토론회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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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부장복 작성일2007-06-15 09:45 조회8,5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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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7-06-14 17:42:38
기초장애연금법제정을위한공동투쟁단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강당에서 '기초연금법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공동투쟁단은 “장애인의 70%가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심각한 빈곤상태를 겪고 있는 상황을 알려내어,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돕고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인 법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나사렛대 우주형(인간재활학)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아 ‘기초장애연금법의 목적 및 제정방향’, ‘국민연금과 기초장애연금’, ‘외국의 기초장애연금 제정과정’ 등을 중점으로 발표한다.
좌장은 서울복지재단 이성규 이사장, 지정토론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변용찬 사회복지정책팀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이문희 정책연구실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서인환 사무총장, 민주노동당 장애인위원회 김병태 위원장,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김도현 정책국장,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신용호 사무총장 등.
이번 토론회는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실, 정화원 의원실,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원희 기자 (jwh@ablenews.co.kr)
기초장애연금법제정을위한공동투쟁단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강당에서 '기초연금법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공동투쟁단은 “장애인의 70%가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심각한 빈곤상태를 겪고 있는 상황을 알려내어, 장애인의 생활 안정을 돕고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인 법안을 마련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나사렛대 우주형(인간재활학) 교수가 기조발제를 맡아 ‘기초장애연금법의 목적 및 제정방향’, ‘국민연금과 기초장애연금’, ‘외국의 기초장애연금 제정과정’ 등을 중점으로 발표한다.
좌장은 서울복지재단 이성규 이사장, 지정토론자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변용찬 사회복지정책팀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이문희 정책연구실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서인환 사무총장, 민주노동당 장애인위원회 김병태 위원장,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김도현 정책국장,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신용호 사무총장 등.
이번 토론회는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실, 정화원 의원실,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원희 기자 (jwh@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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