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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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3-11-22 17:20 조회10,2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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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따뜻한 마음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 중에서 몇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요?
# 첫번째 마음
유난히도 더웠던 이번 여름!!
‘DC이승기갤러리’에서 ‘이승기가 전하는 착한바람 두 번째 이야기로’ 선풍기를 재가장애인 분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후원 해주셨는데요,
이 마음을 귀하게 여겨주신 복지관의 이용자 한분께서, 이승기 갤러리에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따뜻한 글을 나누어 볼게요^^
「저는 이번 여름에 이승기씨 선풍기를 운좋게 받게된 사람입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이번 여름이었지만, 고마운 여러분 덕분에 시원하게 보낼수 있었어요. 좁다란 방안에 시원한 바람이 더불어 마음엔 따뜻한 바람이 불어와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세상살이 중이실텐데, 손내밀어 나누어주신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성과 귀하신 사랑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버렸답니다
집에 들르시는 자원봉사분들과 친구들도 착한 선풍기를 보실 때마다
“어쩜!! 예쁜분이 예쁜일들 하시는 예쁜팬님들만 두셨냐”며 말하곤 하세요.^^
예의바른 품성이신데다 워낙 호감형이라 원래 승기씨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선풍기에 붙여진 멋진 미소의 승기씨 사진을 볼때마다 함께 저도 미소짓게 되네요.
우리 모두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기도 하고 또한 함께 따뜻이 데울 수있도록 '착한 바람'이 우리네 삶터가운데 여기저기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질병으로 인해 중도에 중증장애인이 되어서 타자치는데 몇시간씩 걸리지만, 그래서 많이 늦어졌지만, 부족한 글이나마 꼭 감사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질적인 가치로 매길수 없는..사랑을 베풀어주신 아름다운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관심 보여준거 뿐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지는 몰라도 살가이 건네주시었던 작은 눈빛 미소 하나로도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외람되지만, 지금 인생의 밤을 걷고있다 생각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현재의 잠간의 고난이 비할수 없는 장래의 빛나는 영광으로 돌아올것이라 여기시며
어디에선가 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는분이 계시다는것 잊지마시고! 부디 늘 힘내주셔요~♥!!
끝으로, 일교차가 크니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언제나 늘 평안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래요^_^* 」
## 두번째 마음
유난히도 빨리 찾아온 듯한 겨울!!
그 추위를 따뜻하게 만들어준 마음이 있었습니다.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을 해주고 계시는 ‘우리은행 보라매지점’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김장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약 60가정에 ‘냄새만 맡아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맛있는’ 배추김치와 깍두기 또는 백김치를 예쁜 상자에 담아 나누어 드렸습니다.
재가장애인분들의 겨울식탁에 윤기가 흐를 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
『매년 쌀을 후원해주시고 계시는 ‘영은교회’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쌀 10Kg 30포대를 후원해 주셔서, 30가정에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번년도에는 너무 적은 수량이라서 안타까워요.. 더 많이 도와 드리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라고까지 말씀해 주셨어요.
“영은교회님!! 죄송하긴요!! 항상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재가장애인분들이 이번 겨울을 보다 푸근하게 보내실 수 있을 꺼예요!!^^”』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 중에서 몇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요?
# 첫번째 마음
유난히도 더웠던 이번 여름!!
‘DC이승기갤러리’에서 ‘이승기가 전하는 착한바람 두 번째 이야기로’ 선풍기를 재가장애인 분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후원 해주셨는데요,
이 마음을 귀하게 여겨주신 복지관의 이용자 한분께서, 이승기 갤러리에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따뜻한 글을 나누어 볼게요^^
「저는 이번 여름에 이승기씨 선풍기를 운좋게 받게된 사람입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이번 여름이었지만, 고마운 여러분 덕분에 시원하게 보낼수 있었어요. 좁다란 방안에 시원한 바람이 더불어 마음엔 따뜻한 바람이 불어와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세상살이 중이실텐데, 손내밀어 나누어주신 여러분들의 소중한 정성과 귀하신 사랑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버렸답니다
집에 들르시는 자원봉사분들과 친구들도 착한 선풍기를 보실 때마다
“어쩜!! 예쁜분이 예쁜일들 하시는 예쁜팬님들만 두셨냐”며 말하곤 하세요.^^
예의바른 품성이신데다 워낙 호감형이라 원래 승기씨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선풍기에 붙여진 멋진 미소의 승기씨 사진을 볼때마다 함께 저도 미소짓게 되네요.
우리 모두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기도 하고 또한 함께 따뜻이 데울 수있도록 '착한 바람'이 우리네 삶터가운데 여기저기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질병으로 인해 중도에 중증장애인이 되어서 타자치는데 몇시간씩 걸리지만, 그래서 많이 늦어졌지만, 부족한 글이나마 꼭 감사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질적인 가치로 매길수 없는..사랑을 베풀어주신 아름다운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관심 보여준거 뿐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지는 몰라도 살가이 건네주시었던 작은 눈빛 미소 하나로도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외람되지만, 지금 인생의 밤을 걷고있다 생각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현재의 잠간의 고난이 비할수 없는 장래의 빛나는 영광으로 돌아올것이라 여기시며
어디에선가 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는분이 계시다는것 잊지마시고! 부디 늘 힘내주셔요~♥!!
끝으로, 일교차가 크니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언제나 늘 평안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래요^_^* 」
## 두번째 마음
유난히도 빨리 찾아온 듯한 겨울!!
그 추위를 따뜻하게 만들어준 마음이 있었습니다.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을 해주고 계시는 ‘우리은행 보라매지점’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김장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약 60가정에 ‘냄새만 맡아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맛있는’ 배추김치와 깍두기 또는 백김치를 예쁜 상자에 담아 나누어 드렸습니다.
재가장애인분들의 겨울식탁에 윤기가 흐를 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
『매년 쌀을 후원해주시고 계시는 ‘영은교회’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쌀 10Kg 30포대를 후원해 주셔서, 30가정에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번년도에는 너무 적은 수량이라서 안타까워요.. 더 많이 도와 드리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라고까지 말씀해 주셨어요.
“영은교회님!! 죄송하긴요!! 항상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재가장애인분들이 이번 겨울을 보다 푸근하게 보내실 수 있을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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