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권익지원연대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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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설경란 작성일2016-04-07 14:46 조회9,00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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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인권익지원연대는 4월 2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태원 클럽 'MOVE'(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 소재))에서 "시작, 그 설레임 시즌2"를 개최하였다.
-. 발달장애인권익지원연대는 당사자주의를 기반으로 발달장애인 자조조직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의 권리옹호와 자기결정권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13년 2월 서울장애인복지관협회와 서울시의 23개 장애인복지관으로 구성된 연대이다.
-. 연대 발대 후,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이야기하고 자기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2016년 첫번째 교류회는 작년 교류회에서 당사자들에게 좋은 평가가 있었던 이태원 클럽(MOVE)에서 23개 연대기관 자조동아리 회원 230여명이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전문DJ와 함께 음악과 춤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기관별 장기자랑 및 댄스경연대회 그리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한층 더 고조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 23개 기관의 조력자(기관 실무자)들과 230여명의 자조모임 발달장애인들과 4월의 첫 주말을 뜻깊게 보낼 수 있었다.
* 링크 : http://youtu.be/d_0w_1_TOA8
-. 발달장애인권익지원연대는 당사자주의를 기반으로 발달장애인 자조조직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의 권리옹호와 자기결정권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13년 2월 서울장애인복지관협회와 서울시의 23개 장애인복지관으로 구성된 연대이다.
-. 연대 발대 후,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이야기하고 자기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2016년 첫번째 교류회는 작년 교류회에서 당사자들에게 좋은 평가가 있었던 이태원 클럽(MOVE)에서 23개 연대기관 자조동아리 회원 230여명이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전문DJ와 함께 음악과 춤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기관별 장기자랑 및 댄스경연대회 그리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한층 더 고조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 23개 기관의 조력자(기관 실무자)들과 230여명의 자조모임 발달장애인들과 4월의 첫 주말을 뜻깊게 보낼 수 있었다.
* 링크 : http://youtu.be/d_0w_1_TO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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