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KT IT서포터즈와 함께하는 컴퓨터교육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3-08-27 18:48 조회5,38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컴퓨터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컴퓨터교육은 기업의 대표적인 재능기부형 프로보노 사회공헌의 활동을 하고 있는 KT IT서포터즈와 한글, 워드, 엑셀의 교육 구성으로 함께 배워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2007년부터 시작된 KT IT서포터즈는 IT 지식 기부를 통해 누구나 IT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KT의 직원 봉사단이며,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 IT를 활용한 삶의 질 개선 등을 통한 디지털 지식강국 선도를 목적으로 전국 23개 팀, 200명의 KT 정규직원들이 IT 나눔 사회공헌활동만을 전담하여 활동하고 있다.
KT IT서포터즈 관계자는 “KT 4대 정보 소외계층(장애인, 농어민, 장·노년층, 저소득층)을 대상 컴퓨터 및 인터넷 활용, 실생활형 IT교육을 비롯한 각종 자격증 반 운영 등의 꾸준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정보격차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4월부터 8월까지 250여명의 이용자들에게 컴퓨터교육이 진행되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