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권연극제’ 17일 마로니에공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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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4-10-16 18:34 조회4,1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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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인권연극제’가 오는 17일부터 11월16일까지 약 30일간 대학로 일대에서 펼쳐진다.
인권연극제에는 장애인문화예술판 등 16개 단체가 참가한다. 인권담론들을 대중과 정서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형태로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다큐멘터리를 극화한 시민인권연극단의 작품 ‘얼음강’ 등 연극 19편이 선을 보인다.
모든 공연은 개별 공연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인터파크 프리패스 구입시(5만원) 모든 참가작을 각 1회에 한해 모두 관람할 수 있다. 프리패스 티켓은 200장까지 한정 판매된다.
인권연극제의 개막식은 오는 17일 오후 5시 마로니에공원에서 진행되며, 축하공연과 함께 전수조사를 토대로 한 대학로 일대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극장지형도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인권연극제 사무국 02-6409-4208
출처 : 에이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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