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일일호프 '가을 밤의 Hope & Hof'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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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3-09-12 21:48 조회3,58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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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9월 6일(금) 장애인복지 기금 마련을 위해 일일호프 ‘가을 밤의 Hope & Hof’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장애, 비장애 지역주민(후원자, 자원봉사자 포함) 약 2,0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호프 및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었다. 공연은 사랑만들기(통기타밴드), 소리울림밴드(서울남부보호작업장 장애인밴드), 아카펠라 위드, 이재희(가수지망생), 조덕현, 최의성, 안세권(힐링콘서트 공감), 4번출구(강남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밴드)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행사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일일호프는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들의 생활비 지원과 장애인 복지, 재활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2007년부터 7년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인지도 높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기금은 재가장애인 지원, 치료비 지원, 겨울철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후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기획홍보팀(02-829-7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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