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2024년 인권친화 문화 만들기 "모두의 인권 발자국"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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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곽민희 작성일2024-04-29 15:17 조회858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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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권리 헌장 원문(출처: https://www.asha.org/njc/) (302.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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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4-04-29 15: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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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인권친화 문화 만들기 - 4월호]
안녕하세요. 사람중심실천팀 곽민희입니다. 2024년부터 모두의 인권 역량 증진을 위해 매월 ‘인권’과 관련한 콘텐츠나 내용을 함께 보며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이번 4월에는 의사소통 권리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대부분 우리는 어떻게 의사소통하고 있을까요?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에서 의사소통에 대한 정의와 의사소통 권리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의사소통이란? 최소 2인 이상의 청자와 화자가 개인의 생각, 감정, 의견, 정보 등을 주고받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형태)으로 의사소통하며 가장 좋은 방법은 의사소통하고자 하는 개인에게 직접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기를 원하는지 물어보는 것이라고 말이죠.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수없이 많은 의사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 - ‘의사소통 권리에 대하여’)
위 영상에서는 우리나라의 의사소통 지원 정책과 미국의 국가공동위원회 NJC(National Joint Committee for the Communication Needs of Persons with Severe Disabilities)에서 이야기하는 중증장애인의 의사소통 요구를 위한 의사소통 권리 헌장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https://www.asha.org/njc/)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복지관에서는 ‘우리 같이 남부해’ 지역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모두의 인권 발자국’ 부스에서는 의사소통의 권리에 관해 이야기해 보고, 일상에서 쓰는 어려운 표현이나 단어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 ‘첫 만남’, ‘처음 만남’, ‘처음 시작하는 안내’
‘네일아트’ → ‘손톱 꾸미기’, ‘손톱 가꾸기’, ‘손톱 단장하기’
‘담소’ → ‘이야기’, ‘수다’, ‘가벼운 대화’, ‘함께 대화하기’
‘경향’ → ‘흐름’, ‘방향’
‘리터러시’ →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소통하는 것’
‘지참’ → '물건을 꼭 가져오는 것’, ‘가지고 가기’
‘서포터즈’ → ‘도움을 주다’, ‘도움’, ‘조력자, 도와주는 사람들’
‘마일리지’ → ‘점수’
‘초빙’ → ‘초대’, ‘(~를) 모시다’, ‘만남’
‘촬영’ → ‘사진찍기’
‘레크리에이션’ → ‘오락’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어려운 단어, 표현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답변을 달아주시거나, 02-829-7135 사람중심실천팀으로 언제든지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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