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삶에 희망 기초생활수급자의 아름다운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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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6-06-24 17:48 조회2,2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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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는 송경수님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본관을 이용하는 성인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 및 그동안 살아온 인생과 과거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well-dying 접근과 현재의 삶을 보다 더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향수’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2015년 송경수님의 기부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버킷리스트 중 아프리카 난민을 위해 남은 재산을 모두 후원하고 싶다는 소원이었다. 사후 본인의 모든 재산을 후원하고 싶다고 하여 유니세프를 통해 유산기부를 약속하였다. 그 후 딱 1년이 지난 오늘 그동안 수급비를 아끼면서 조금씩 모아온 돈 100여만원을 남부장애인복지관에 후원하였다.
현재 송경수님이 이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성인장애인분들의 동아리 활동으로 탁구동아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인원수에 비해 탁구대가 부족하여 기다리는 시간도 길고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 송경수님의 후원금으로 탁구대를 구입하였고 그로인해 이용자분들이 더욱 편하고 여유있게 탁구를 칠 수 있게 되었다.
‘어렵게 살면서 절약하며 모은 소중한 돈을 기부하면 어떻게해?’ 하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분도 있지만 송경수님은 자신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더 많이 기쁘고 행복하다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해지듯이 송경수님도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면서 얼굴표정이 많이 밝아지셨다. 그리고 늘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본관을 이용하는 성인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죽음에 대한 준비교육 및 그동안 살아온 인생과 과거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well-dying 접근과 현재의 삶을 보다 더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향수’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2015년 송경수님의 기부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버킷리스트 중 아프리카 난민을 위해 남은 재산을 모두 후원하고 싶다는 소원이었다. 사후 본인의 모든 재산을 후원하고 싶다고 하여 유니세프를 통해 유산기부를 약속하였다. 그 후 딱 1년이 지난 오늘 그동안 수급비를 아끼면서 조금씩 모아온 돈 100여만원을 남부장애인복지관에 후원하였다.
현재 송경수님이 이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중 성인장애인분들의 동아리 활동으로 탁구동아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인원수에 비해 탁구대가 부족하여 기다리는 시간도 길고 불편함이 많았다. 이번 송경수님의 후원금으로 탁구대를 구입하였고 그로인해 이용자분들이 더욱 편하고 여유있게 탁구를 칠 수 있게 되었다.
‘어렵게 살면서 절약하며 모은 소중한 돈을 기부하면 어떻게해?’ 하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분도 있지만 송경수님은 자신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더 많이 기쁘고 행복하다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행복해지듯이 송경수님도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면서 얼굴표정이 많이 밝아지셨다. 그리고 늘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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