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삶 남부 같이행복·같이성장·같이바라봄 행복을 실현하는 자랑스러운 복지관

자료실사진

 

사진

익명의 후원자님께서 후원물품을 주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승수 작성일2020-08-18 11:22 조회178회 댓글0건

본문

익명 후원자의 편지후원자님이 후원해주신 치약


어느날 우리복지관으로 하나의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의 물건인지 파악이 되지않아 가만히 두었습니다.

그렇게 며칠 후 계속 둘 수 없어서 한번 확인해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한 통의 편지와 많은 치약이 들어있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지금

재난지원금으로 뜻 깊은 곳에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웃들위해 더욱 노력하는 남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