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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직업적응훈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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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하영 작성일2020-10-08 15:33 조회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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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업지원팀 직업적응훈련 담당 임하영입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직까지도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 요즘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기존 직업적응훈련반은 훈련생분들의 감염 예방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에 따라 직업적응훈련 서비스를 축소화 하여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기화 되어가는 프로그램 축소 운영에  저희 직업지원팀은 비대면 직업적응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비대면 직업적응훈련은 직업적응훈련생들의 출퇴근습관 및 작업능력을 유지하고 개인·사회생활 적응 훈련에 주 목적을 두고 운영하였습니다.


비록, 장소가 바뀌고 함께 웃고 떠들며 의지가 되던 동료 훈련생들이 곁에 없지만 우리 직업적응훈련생분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비대면 직업적응훈련 활동에 참여 해주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비대면직업적응훈련의 활동 사진들을 함께 감상 해보실까요~?


직업적응훈련반은 텃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키운 ‘바질’을 이용해서 ‘바질페스토’를 만들어 훈련생분들 각 가정에 비대면 전달 하였고 훈련생분들은 비대면 전달받은 바질페스토와 활동지를 열심히 수행해주셨습니다.

파란색 작업복 조끼를 입고있는 훈련생들이 텃밭에서 잡초를 뽑으며 서있다.  파란색 작업복 조끼를 입고있는 훈련생 두명이 무릎을 꿇고 앉아 바닥에 자라난 잡초를 뽑고있다.


매일 아침 9시까지 훈련생분들은 네이버 폼을 통해 출석확인과 하루의 일정을 정리해서 제출하면 복지관에 있는 담당자는 훈련생분들의 출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출석확인 폼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제작하여 활동지에 첨부하였고, 동시에 문자로 URL을 첨부하여 제공해드렸습니다.

책상위에 초록색의 종이쇼핑백 5개와 약 100ml정도 되는 유리그릇에 담긴 바질페스토 5병, 4종류의 큐알코드가 그려져있는 활동지가 펼쳐져있다.


집 현관문 손잡이에 활동지가 담긴 종이쇼핑백이 걸려있다.    집 현관문 손잡이에 활동지가 담긴 종이쇼핑백이 걸려있다.


전달은 비대면으로 전달하였고

활동지와 메모홀더 작업물품, 밀키트, 스티커아트북이 책상위에 올려져있다.    활동지 수행정도를 사진으로 전송하고있었음.


프로그램 축소 운영기간동안 직업적응훈련 담당자는 훈련생분들과 매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활동지 수행정도를 파악하고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설명을 추가적으로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어려움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남자 훈련생이 도마에 마늘을 올리고 칼로 썰고있다.               남자 훈련생이 도마에 마늘을 올리고 칼로 썰고있다.


 남자 훈련생이 후라이팬에서 파스타를 볶고있다.                  남자 훈련생이 완성되어 접시에 담긴 바질파스타르 보고있다.


완성되어 접시에 담긴 바질페스토파스타    



남자훈련생이 냄비에서 고기를 볶고있다.    남자훈련생이 국물이 끓고있는 냄비에 순두부를 넣고있다.


스티커아트북의 작업 전 모습. 빈칸마다 번호가 적혀져있다.    스티커아트북을 다 수행한 모습 빈칸은 보이지 않고 완벽한 그림이 되었따.




 


요리가 간편한 밀키트를 제공하여 훈련생분들이 주도적으로 음식을 만들어 보며 개인·사회적응 훈련이 실행 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스티커아트북, 작업활동 등을 제공하여 작업훈련의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하루 빨리 상황이 안정화 되어 비대면이 아닌 대면 직업적응훈련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우리 모두 그때까지 개인방역수칙을 지켜가며 건강하게 지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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